6-1. 타깃 고객 유입 방법-무료유입경로
6-1. 타깃 고객 유입 방법-무료유입경로
타깃 고객 유입 단계는 앞에서 다뤘던 홍보 바이럴 과는 다릅니다. 우리 브랜드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제는 실제 구매할 고객들을 찾아서 우리 구매플랫폼으로 유입시켜야 하고 유입된 고객들이 실제로 구매전환 이라는 행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야 합니다.
물론 온라인 상에서 평균적인 구매전환율은 1~2% 밖에 되지 않습니다. 즉 100명의 타깃 고객을 유입시켜도 1~2명만 구매를 한다는 거죠 하지만 한번 방문으로 구매까지 도달할 사람은 많지 않지만 지속적으로 방문을 시키게 되면 구매전환율은 올라가게 됩니다. 그래서 통상적으로 한명의 고객이 평균 6~9번 정도 우리의 구매플랫폼에 재방문을 할때 구매전환에 이른다는 얘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고객이 6번 이상 재방문 할때 마다 한 단계씩 우리 구매플랫폼의 구매 단계 까지 접근해 나가는 여정을 보통 구매퍼널 이라고 표현 합니다.
6단계 구매퍼널

- 인지 (Awareness): 제품이나 브랜드를 인지하는 단계 입니다.
- 흥미 (Interest): 제품이나 브랜드에 흥미를 가지는 단계 입니다. 이 단계에서 검색을 합니다.
- 고려 (Consideration): 검색이나 상세페이지 SNS 채널등을 통해 접한 정보로 해당 제품에 대해 구매를 고려하는 단계 입니다.
- 의지 (Intent): 이제는 조금 더 구매에 대한 적극적인의지가 생긴 단계 입니다.
- 평가 (Evaluation): 이제는 해당 제품이 다른 제품과 비교해서 괜찮은지 나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 평가 하는 단계 입니다.
- 구매 (Purchase): 구매 행동을 취하는 단계 입니다.
위의 구매퍼널은 전형적인 구매퍼널 이라서 그런지 구매 이후에 리텐션 마케팅에 대해서는 나와 있지 않지만 구매 이후에 리타겟팅 광고나 리텐션 마케팅으로 지속적으로 재방문과 재구매를 위한 마케팅이 진행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 시대의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는 리텐션 마케팅 부분이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고 이를 자동화 하기 위한 마케팅 기술도 급속도로 발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도 뒤에서 집중적으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자 다시 타깃고객 유입으로 와서 타깃고객을 유입하는 경로는 크게 2가지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무료유입경로 즉 돈이 들지 않는 SNS나 카페, 블로그, 지식인, 생방송 플랫폼 등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있고 두번째는 유료 유입경로 즉 비용을 사용해서 타깃 고객을 유입시키는 방법 입니다. 일반적으로 검색엔진이나 대형 SNS플랫폼의 광고를 활용해서 유입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대표적으로 네이버, 카카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 틱톡, 트위터 광고 등이 이에 해당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럼 먼저 무료 유입경로에 대해서 어떤 채널들이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무료 유입경로
무료 유입경로의 첫번째 방법은 검색SEO를 통해 타깃 고객을 끌어 들이는 방법 입니다. 검색SEO는 일단 사용자가 우리업종과 연관된 검색어를 네이버나 구글등의 검색 엔진에 입력을 하고 나온 검색결과 문서를 통해서 우리의 구매 플랫폼으로 접근하기 때문에 우리가 취급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위해서 찾고 있는 고객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검색SEO는 타깃 고객을 끌어들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에 하나 입니다. 이미 이전글 검색엔진 마케팅 – 검색SEO 전략 에서 각 검색 결과 섹션별로 자세하게 안내해 드렸으니 이전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검색SEO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들이 있습니다. 차례대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이버,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 등의 블로그의 경우 주요 유입경로는 네이버검색이나 구글 검색을 통해서 이긴 하지만 꼭 검색을 통해서만 유입되는건 아닙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이웃 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이웃은 구독이고 서로이웃은 맞구독 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내가 구독하고 싶은 블로그는 누구나 일방적으로 이웃을 맺을 수 있고 서로이웃의 경우에는 상대방이 승인을 해야 서로이웃이 됩니다. 이러한 이웃의 시스템을 얼마나 활용을 할까? 라는 생각이 들겠지만 이웃과 서로이웃을 집중적으로 늘려 가면서 이웃 관리도 열심히 하고 이웃들에게 스크랩도 유도 하면서 자신의 블로그 콘텐츠를 잘 확산 시키는 블로그 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홈
그래서 이들은 이웃을 늘리기 위한 이웃 이벤트를 게을리 하지 않고 꾸준히 정기적으로 진행하기도 하고 이웃관리를 위해서 꾸준히 이웃들에게 댓글이나 공감을 달아 주면서 소통 합니다. 이렇게 이웃이나 서로이웃을 맺고 내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게 되면 이웃들에게는 새로운 글이 올라 올때 마다 알림을 받게 됩니다. 그러면 단시간에 조회수와 댓글 공감등을 받을 확률이 높아지고 이는 해당 글이 검색에도 노출 되는데 더 유리해 지는 선순환 구조를 갖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들은 알림을 받고 들어와서 해당 콘텐츠를 보고 콘텐츠 내용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서 우리의 구매플랫폼으로 유입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좋은 글은 내가 운영하는 SNS에 업로드 할수도 있고 카톡이나 밴드 카페 기타 커뮤니티 등으로 공유가 되기도 합니다. 이를 통해 블로그로 유입되는 사람도 해당 블로그 콘텐츠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서 유입되게 됩니다.
그래서 네이버 블로그는 검색마케팅으로 활용할때 SEO를 사용하고 블로그를 SNS적으로 활용할때는 이웃이나 공유를 적극적으로 활용 한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어떤걸 사용하든 내가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응용하시면 됩니다. 물론 둘 다 완벽하게 잘 활용하실 수 있다면 금상첨화 구요 하지만 그러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다고 생각 되는 방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티스토리 블로그의 경우에는 네이버의 이전 블로그 검색 결과 VIEW영역에 해당하는 스마트 블록에는 잘 노출 되진 않지만 웹문서 영역에는 곧잘 노출 됩니다. 여하튼 티스토리 블로그를 네이버의 웹문서든 스마트 블록 영역이든 노출 시키고자 한다면 앞에서 다뤘던 네이버서치 어드 바이저를 통해서 등록을 해줘야 합니다. 등록 방법은 아래 글을 참고 하세요. 그리고 티스토리는 구글 검색에 더 잘 노출 됩니다. 구글 검색은 구글 서치 콘솔이라는 곳에서 등록을 해줘야 합니다.
참고: 내 티스토리 네이버에 띄워보자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
그리고 티스토리 블로그는 이웃의 개념 보다는 아예 구독의 개념을 씁니다. 그래서 티스토리 스토리 라는 메인화면 메뉴에서 주제별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 콘텐츠를 볼 수 있고 여기서 내가 구독하고 싶은 블로그들은 구독을 할 수 있고 구독을 하게 되면 피드 라는 메뉴에서 내가 구독하는 블로그 들의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티스토리
- 네이버 지식인 활동
우리업체의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지식인 질문에 대해 우리 브랜드 프로필을 지식인에 세팅한 후에 지식인 답변 활동을 하는 방법 입니다.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후 네이버지식인 메뉴로 접속하면 지식인 홈화면이 나오고 오른쪽에 지식인 프로필을 클릭하면 아래와 같은 지식인 프로필이 나옵니다. 검색SEO와 연속성을 두기 위해 저는 네이버에서 사무용의자추천 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후 답변중에 괜찮은 답변을 단 린백 이라는 의자 브랜드의 지식인 프로필로 접속해 봤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브랜드 소개와 스마트스토어 링크 그리고 오른쪽에는 답변갯수와 채택답변 그리고 답변활동으로 획득한 내공 또한 표시되고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인 린백
지식인 프로필을 제대로 갖추고 성실하게 답변 활동을 하시면 해당 답변의 프로필을 통해 프로필 화면으로 접속 후 최종적으로 프로필에 있는 우리의 구매플랫폼으로 유입 되거나 답변 내용에 우리의 스마트스토어나 쇼핑몰 제품의 바로가기 링크나 관련된 블로그 콘텐츠가 있을 경우 블로그 콘텐츠 링크 등을 삽입 합니다. 그러면 답변을 보던 사용자가 해당 링크를 클릭해서 또 유입 됩니다.

출처: 네이버 지식인 답변
그리고 네이버 지식인 답변은 질문이 올라오면 빠르게 가서 달수록 유리하지만 우리가 매일 그렇게 대기 하고 있을 순 없기 때문에 이미 답변 채택이 끝난 질문에도 댓글을 다는 방법이 있습니다. 물론 댓글 보다는 답변으로 채택 되는게 가장 효과가 좋지만 댓글도 여러 질문들에 꾸준히 달아 놓으면 장기적으로 어느정도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댓글은 펼쳐져 있지 않고 아래의 댓글 아이콘을 클릭하면 내용을 볼 수 있게 아래 그림 처럼 펼쳐 집니다.

- 인스타그램 운영
무료 유입경로로 활용하기 가장 좋은 채널들 중에 하나가 SNS 채널 일 겁니다. 그중에서도 요즘에는 거의 대부분 인스타그램을 필수 SNS로 생각 하는것 같습니다. 20~40까지 젊은 층이 주 사용자 층이긴 하지만 인스타그램의 사용자 수는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 입니다.
인스타그램은 프로필에 표시링크를 기존에는 한개만 등록 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사용자들의 요청으로 인해 이제는 최대 5개 까지 링크를 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연하게도 우리가 운영하는 구매플랫폼 뿐만이 아니라 블로그나 유튜브 트위터 등의 다른 SNS채널들과 카톡채널 등도 링크를 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전 보다는 인스타그램에서 우리 구매플랫폼으로 유입 시킬 수 있는 직간접 방법이 훨씬 더 다양해 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의 가장 큰 단점은 게시물 에서는 링크를 걸 수 없기 때문에 게시물에서 직접적인 유입효과를 거두긴 힘듭니다.


출처: 라네즈 인스타그램
물론 쇼핑태그 라는 기능을 잘 활용하면 우리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에 대해 게시물 사진에 태그를 걸어서 해당 제품 판매 페이지로 바로 유입되게 할 순 있지만 세팅 하는 방법이 매우 복잡해서 초보들은 웬만해서는 직접 세팅하기 힘들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좋은 콘텐츠를 업로드해서 팔로워도 늘리고 콘텐츠의 조회수도 높여서 우리 인스타 프로필의 링크를 통해 유입 시키는 방법 입니다. 인스타그램에는 단순히 이미지나 동영상 게시물을 업로드 할수도 있지만 24시간만 유효한 스토리 콘텐츠도 있고 요즘 유행하는 숏폼 동영상인 릴스도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들을 적절히 활용 해서 운영 하게 되면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이 되고 팔로워도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건 콘텐츠 입니다. 일단 팔로워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드는 콘텐츠를 올려야 합니다. 여러분들 스스로도 평소에 어떤 인스타를 팔로워 하게 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시면 내가 인스타그램의 콘텐츠를 어떻게 구성해야 할지 어느 정도 감이 오실 겁니다. 많은 사람들은 재밌거나, 유익한 정보나 지식이어서 나에게 도움이 되거나, 멋지고 아름답거나, 호기심을 충족 시켜 주거나, 대리만족을 시켜 주는걸 좋아 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도 콘텐츠 기획및 제작 방법 에서 알려 드렸던 원리들이 대부분 적용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우리 브랜드만의 이미지를 만들어 나갈지 콘텐츠를 잘 기획해서 승부를 볼지 인스타그램도 미리 운영방향과 콘텐츠 가이드및 스토리보드 등을 만들어서 운영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은 아래의 참고 링크 참고하세요
참고: 가장 빠르게 팔로워 늘리는 인스타그램 실제 작동 원리
- 페이스북 페이지 운영
페이스북 페이지는 한때 많은 브랜드 들이 운영 했다가 이제는 브랜드에서는 많이들 운영하지 않는 편 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페이스북이 도달률을 너무 줄여 버렸기 때문 입니다. 그래서 페이지는 페이스북에서 광고를 하기 위해서는 필수 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개설해서 운영은 하지만 신경써서 콘텐츠를 제작해서 꾸준히 업로드 하는 마케팅으로는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보시면 됩니다.
페이스북이 이런 정책을 쓰는 이유는 자신들의 광고를 좀 더 활성화 시키기 위한 정책이므로 우리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는 측면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장년층 40대 이상의 페이스북 사용률은 꽤 높게 나오는 편입니다. 아래의 데이터를 보시면 페이스북 사용자는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데 2024년에도 40대 이상 연령대의 사용자는 많이 줄어들진 않았습니다. 그리고 50대는 오히려 소폭 늘어난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출처: 와이즈앱
반면에 10대 부터 40대 까지 페이스북 사용자는 급격하게 줄어 들었고 아래의 데이터를 보시면 인스타그램 앱은 사용자수가 10대 부터 40대까지 골고루 급격하게 상승한걸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인스타그램으로 대거 이동한게 아닌가 라고 추측 됩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의 경우 40대 이상의 장년층을 타깃으로 페이스북 페이지를 운영할 경우 좀 더 좋은 효과를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40대 이상은 주로 자녀교육이나 건강문제 경제 재테크 부동산 등에 관심이 많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페이스북 페이지를 전략적으로 운영해서 페이지 구독자들을 늘리고 페이지 게시물을 통해서 우리의 구매플랫폼으로 유입되도록 하는 전략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우리가 운영하는 페이지가 투여되는 에너지 대비 얼마나 효율성이 나오는지 체크를 하신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다른 밴드나 유튜브 등이 동일한 콘텐츠로 집중했을때 더 좋은 효율이 나오고 많은 채널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선택과 집중을 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40대 이상의 장년층은 인스타그램의 감성과는 이질감이 있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확산됐던건 페이스북 이고 이들은 다른 서비스로 쉽게 이동하기 보다는 기존걸 고수하는 약간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장년층을 상대로는 아직도 충분히 효용가치가 있다고 생각 합니다.
- 유튜브 채널 운영
유튜브 채널은 현재 가장 잘나가는 무료 유입경로 중에 하나 입니다. 실제 브랜드들도 유튜브 채널을 비중있게 운영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유튜브앱의 1인당 평균 사용시간이 40시간으로 역대 최고치를 찍었고 월간사용시간 에서도 1119시간으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 했습니다. 전국민이 압도적으로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그러다 보니 채널을 운영했을때 효과가 클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의 미디어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 유튜브 구독자 들을 상대로 프로모션이나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 혹은 확산 시키고 싶은 메세지나 콘텐츠등을 손쉽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긴 영상은 본편 콘텐츠로 숏츠 영상은 긴 영상의 예고편이나 재미있는 부분만을 편집해서 내보낼 수 있기 때문에 채널을 키우는데 필요한 다양한 옵션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처럼 내용에 구매플랫폼이나 다른 SNS채널 등의 링크를 걸어도 저품질에 걸릴 일이 없이 온전히 노력한 만큼의 효과를 되돌려 받기 때문에 더욱더 만족도가 높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유튜브 동영상은 구글 검색에도 노출이 되고 네이버 검색에서도 동영상 영역에 노출이 됩니다. 그리고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유튜브에서 자체적으로 검색을 하는 횟수가 늘어나고 있고 유튜브를 동영상 플랫폼에서 검색 플랫폼으로도 점차 인식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 검색의 알고리즘을 잘 파악해서 동영상을 올릴때 유튜브 검색엔진에 최적화 해서 영상을 올리게 되면 특정 키워드에 우리 채널의 유튜브 영상 노출 순위를 높은순위 에 랭크 시킬 수 있고 여러 매출 키워드에 대해서 이러한 작업들을 차근차근 빌드 업해 나간다면 우리가 찾던 타깃고객을 우리 유튜브 채널의 구독자로도 만들 수 있고 그리고 설명에 첨부 되어 있는 링크 등을 통해서 우리 구매플랫폼 으로도 유입 시킬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유튜브는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다른 SNS 채널에도 재활용 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틱톡등 대부분의 SNS채널에 콘텐츠를 재활용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정성들여 만든 콘텐츠를 충분히 확산 시킬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게 장점 입니다. 그리고 라이브 방송도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라이브 방송을 통해서 구독자들과 소통할 수도 있고 새로운 구독자들을 유입 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라이브 방송한 영상을 다시 유튜브 콘텐츠로 재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카페24 쇼핑몰과 제휴가 되어 있어서 카페24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을 유튜브 영상에 제품 태그로 링크 걸 수 있게 서비스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상에 등장하는 제품으로 바로 이동해서 구매플랫폼으로 바로 유입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이렇게 다양한 장점이 많은 채널 이며 활용하기에 따라서 콘텐츠 한개의 소스로 멀티유즈가 가능한 채널 입니다. 그래서 유튜브는 운영하지 않을 때 보다 운영했을때의 장점이 너무나 많고 다른 SNS채널 대비 효율성이 좋기 때문에 여건이 된다면 유튜브 채널은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다슈 브랜드는 남성 헤어제품을 취급하는 브랜드 이며 유튜브에서 주로 남성 헤어 관련 콘텐츠들을 많이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출처: 다슈 유튜브
양인테리어 에서는 인테리어 업체 답게 인테리어 시공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 업로드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도 계속 언급 드렸던 전형적인 브랜드 간접경험 콘텐츠로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입니다.

출처: 양인테리어 유튜브
무신사의 경우에도 유튜브 에서 자체적인 콘텐츠를 만들면서 콘텐츠와 연관된 착장이나 상품 정보를 유튜브커머스 기능으로 연동시켜 자사몰로 바로 유입 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허수아비 라는 유튜브 채널은 조립컴퓨터를 판매하거나 수리도 하시는 컴퓨터 판매점 브랜드 입니다. 꾸준하게 조립pc 관련 그리고 컴퓨터 조립및 부품이나 고장 관련 다양한 정보등을 업로드 하시는 유튜브 입니다.

출처: 허수아비 컴퓨터 유튜브
인어교주해적단의 경우에도 수산물 관련 손질법 부터 요리법등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전달하는 채널을 운영하면서 해당 채널에 출연한 업체들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출처: 인어교주해적단 유튜브
- 트위터 운영
X(트위터)는 한때 주춤 했다가 다시 성장하는 서비스로 변화 되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이나 소상공인이 활용하기 가장 좋은 속성을 가지고 있는게 X(트위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서비스가 한계가 있었는데 지금은 이미지 영상 다 손쉽게 업로드 가능하고 무엇보다도 리트윗 기능으로 전파되고 확산 되는 능력이 탁월하고 인용 기능도 있어서 다른 사람이 내 게시물을 가져가서 서로 토론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트위터는 콘텐츠 바로 밑에 댓글 달기가 가능하고 댓글들을 많이 다는 문화이며 단순 텍스트 댓글 만이 아닌 이미지나 동영상도 댓글로 달 수 있고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는 SNS 플랫폼 입니다. 얼마전 인스타그램에서 이러한 트위터의 고유한 능력을 모방해서 나온 쓰레즈(Threads) 라는 서비스도 있습니다. 하지만 X(트위터)가 오래동안 운영 해 오면서 쌓아온 탄탄한 매니아 유저층이 현재의 X(트위터)를 더 견고하게 했고 지금은 다시 10대 20대에서 X(트위터) 사용자가 늘어나서 2023년 기준으로 현재 약 350만명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처: 와이즈앱
X(트위터)는 앞으로도 사용자수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페이스북이 한때 담당했던 뉴스 콘텐츠의 유통 허브 역할을 X(트위터)가 할 가능성이 높고 페이스북에서 뉴스를 소비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X(트위터) 에서 다시 뉴스를 소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물론 인스타에서 나온 쓰레즈(Threads) 라는 변수가 있긴 하지만 단시간에 추월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올리브영은 트위터 운영자가 미성년자 라는 소문이 있을 정도로 팔로워 들을 올갱이 라고 부르면서 스스럼 없이 친구처럼 재밌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출처: 올리브영 트위터
매일유업 에서도 자사의 제품을 홍보하기도 하고 트위터에서 다른 사람들이 올린 매일유업 관련 게시물을 찾아서 인용 하기도 하고 홍보 프로모션 이벤트를 알리기도 하면서 트친들과 친근하게 소통하고 있습니다.


출처: 매일유업 트위터
참고: X(트위터) 마케팅..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KPI로 알아보는 성공 전략]
- 쓰레즈(Threads) 운영
쓰레즈는 X(트위터) 서비스를 따라잡기 위해 메타에서 만든 서비스 입니다. 인스타그램이 콘텐츠를 만들어 내는 데는 탁월 했지만 이를 확산 시키고 소통시키는 부분에서는 X(트위터)를 따라갈 수가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쓰레즈(Threads) 라는 SNS를 또 별도로 만든것 같습니다. 쓰레즈의 가장 큰 장점은 손쉽게 인스타그램과 쓰레즈를 왔다 갔다 할 수 있다는 점이며 인스타의 팔로워들을 쓰레즈에서도 손쉽게 연동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서비스 구성도 X(트위터)가 토론에 익숙한 서비스 인것 처럼 스레드와 답글 리포스트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X(트위터)로 치면 인용과 리트윗 기능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아직 까지는 서비스 초기 여서 그런지 그다지 매력적인 서비스로 보이지 않고 그냥 아류작 정도로 보입니다. 하지만 워낙에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이걸 기반으로 한 서비스 이다 보니 앞으로 문제점들을 보완하고 개선해 나간다면 많이 좋아질 가능성은 있어 보입니다.
마케터 로써 제 개인적인 생각은 아직 까지는 X(트위터)가 훨씬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X(트위터)는 단순히 그 서비스의 독특한 기능들 뿐만 아니라 X(트위터) 만의 사용자들의 문화와 감성 같은게 존재 합니다. 이러한 부분이 강력하게 뒷받침 하고 있는 서비스 이므로 당분간은 X(트위터)를 좀 더 추천 드립니다.
물론 여건이 되는 기업 이라면 X(트위터)도 운영하고 쓰레즈도 운영한다면 금상첨화 이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들이 그정도의 현실적 여유가 잘 없기 때문에 둘 중 하나를 추천 드린다면 아직은 트위터가 더 매력적이라고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인스타그램을 많이 성장 시켜 왔고 트위터 라는 완전히 새로운 하나의 SNS채널을 또 별도로 운영하기는 버겁다고 느끼신다면 쓰레즈를 추천 드립니다. 인스타그램의 콘텐츠도 활용할 수 있고 간단하게 서비스간 전환이 이루어지니 조금만 더 시간을 들이면 쓰레즈를 운영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출처: 루이비통 쓰레즈
